✔ 임플란트 진행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
✔ 임플란트 진행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
![]() |
| 이미지 : AI 생성 |
1) 잇몸(치주) 상태 먼저 점검하기
-
치주염 치료가 충분히 되었는가
-
잇몸 출혈·고름·붓기 여부
-
치주낭 깊이 검사 결과
-
유지 관리 계획이 설명되었는가
👉 잇몸이 불안정한 상태에서 임플란트 → 실패 확률 ↑
2) 뼈 상태 평가
-
CT 촬영을 통한 뼈 높이·두께 확인
-
뼈 이식이 필요한지 여부
-
이미 이식한 경우, 흡수율과 회복 경과 설명을 들었는가
-
신경과의 거리 안전한지
👉 “그냥 심을 수 있다”보다
➡ 왜 가능한지 / 왜 어려운지 설명을 꼭 들으세요.
3) 4개 임플란트를 ‘연결 보철’로 할 때 체크할 점
-
각각의 임플란트 고정력이 충분한가
-
연결 보철의 장단점 설명 받았는가
-
장점: 힘 분산, 안정성 ↑
-
단점: 불편 시 전체 수리 필요, 치실 관리 어려움
-
-
나중에 한 개만 교체가 가능한 구조인지 확인
4) 치료 계획서 꼭 받기
-
몇 단계에 걸쳐 진행하는지
-
전체 치료 기간(대략)
-
비용 항목별 설명
-
임시치아 사용 여부
-
추가 비용 발생 가능성
👉 “구두 설명만”은 나중에 혼란을 일으키기 쉽습니다.
서면 치료계획서 + 동의서를 요청하세요.
✔ 수술 전 주의사항
-
염증 있는 부위 미리 치료하기
-
금연(최소 수술 전후 2주 이상 권장)
-
당뇨·고혈압 등 전신질환이 있으면 미리 조절
-
복용 약물 치과에 반드시 알리기(특히 골다공증 약)
-
임신 여부, 심장질환 여부 알리기
-
심한 피로·감기 상태에서는 수술 연기 요청 가능
✔ 수술 직후 주의사항
-
얼음찜질로 붓기 관리(초기 24시간)
-
절대 침 뱉지 않기, 빨대로 음료 마시지 않기
-
수술 부위 반대편으로 씹기
-
뜨거운 음식·술·흡연 금지
-
처방 약은 안내대로 복용
-
심한 통증·지속적 출혈·고열 시 즉시 연락
✔ 보철(의치 연결 후) 일상생활 주의사항
-
처음 1~2주는 부드러운 음식 위주
-
앞니로 뜯어먹기(포, 오징어, 쥐포 등) 금지
-
이쑤시개 사용 금지
-
이갈이 있는 경우 마우스피스 필수
-
너무 딱딱한 음식 반복적으로 한쪽만 씹지 않기
✔ 위생관리 체크포인트(가장 중요)
-
전동칫솔 또는 잇몸 관리용 칫솔 사용
-
치간칫솔 크기 치과에서 정확히 추천받기
-
임플란트 전용 치실 사용
-
워터픽 등 구강 세정기 도움이 됨
-
정기검진: 3–6개월 간격 필수
👉 임플란트는 “평생 치아”가 아니라
➡ 잘 관리하면 오래 쓰는 인공치아입니다.
✔ “불편할까 봐 걱정된다면” 알아두면 좋은 점
연결 보철은 이렇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
-
처음엔 “붙어 있는 느낌” 때문에 이물감 ↑
-
치실 사용이 어려움
-
청소 시간이 자연치보다 오래 걸림
하지만 이런 장점도 있습니다
-
씹는 힘이 고르게 분산
-
개별 흔들림이 적어 안정감 ↑
-
심한 치주 손실 부위에서 특히 유리
👉 불편함은 적응 + 관리법 교육으로 크게 줄어듭니다.
👉 “관리법 교육을 충분히 해주는 치과”인지 꼭 확인하세요.
✔ 병원에서 반드시 물어봐야 할 질문 리스트
-
왜 4개 임플란트가 필요한가? (치료 대안은 없는가?)
-
연결 보철을 선택한 이유는?
-
뼈 이식 여부와 종류는?
-
예후(성공률, 실패 가능성) 설명 받았는가?
-
A/S, 보증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?
-
관리가 잘 안 되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?
-
나중에 틀니로 변경 가능성은?
👉 “네, 괜찮아요”라는 말보다
“왜 그런지 설명해 주세요”가 중요합니다.
✔ 마지막으로 꼭 드리고 싶은 말
-
이미 빠진 치아는 되돌릴 수 없지만
👉 남아 있는 치아와 잇몸은 지킬 수 있습니다. -
치료의 핵심은 “임플란트 개수”가 아니라
👉 잇몸 건강 + 장기 관리 계획입니다. -
불안하시면 치주과 전문의에게 2차 상담(세컨드 오피니언)도 매우 좋습니다.



댓글 쓰기